| 2012년03월5주차 영화 주간 인기순위 | |
| 1위 다크아워 | |
| 2위 크로니클 | |
| 3위 헝거게임 | |
| 4위 스파르타쿠스 시즌2 | |
| 5위 엘빈과슈퍼밴드3 | |
| 6위 하히힐을신고달리는여자 | |
| 7위초한지:천하대전 | |
| 8위 해피피트2 | |
| 9위 미션임파서블4 | |
| 10위 다크아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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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프랑스에서 k-pop가수들의 공연티켓을 구하지 못해 시위를 벌렸던
사건이 있었다.
우리의 문화가 전세계에 퍼져 나가는것에 큰 희열을 느끼며
유럽 백인계국가들에게서 나타나는 유색인종에 대한 우월감도 이제 그 생명이 다해감을 느끼고 있다.
김구선생의 "내가 다만 한없이 갖고싶은건 높은 문화의 힘이다."라는 신념에대한 말씀은 헛된것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어째서 현재에 이르러 우리의 문화가 주목받는것인가?
문화의 경쟁력은 나라의 경제력이 세계 일류국가와 대등해져야 그 힘의 밑천이 발휘된다.
의식주의 안정이 이루어져야 예술과 그밖의 문화에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일류국가들은 자신보다 못한 국가의 문화에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않고 이것은 인간의 일반적인
반응이다.
근현대사의 아픔과 가난을 이겨내고 선진국과와 비견할 수 있는 경제의 발전이 우리문화가
세계로 뻗어갈수 있는 바탕을 만들었으며 이것은 역사를 거슬러 수많은 외침과
그리고 강제강점에서 비롯된 우리의 유전자에 새겨진 열등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우리는 모든지 남들보다 빨리 하려 애쓴다.
그리고 1등을 하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1등이 아닌 2등은 우리에게 의미가 없다."
우리가 열등하지 않다는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것에 집착하고
우리끼리에서의 1등이 아니라 세계에서 1인자가 되기위한 치열한 경쟁의
산물인 것이다.
내가 너를 이겨야만 나는 만족한다는 민족의 기강은 세계의 첨단에서
우뚝섰을때야 마침내 승리하고 상대보다 우월함을 증명함으로써 인정받으려 하는것이다.
우리 한류 팬들을 맞이하고 환영하기위해 수많은 한류팬들이 드골공항에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한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유럽에서의 성공적인안착을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좀더 정진했으면 한다.
드골공항에서 소녀시대를 기다리는 아저씨 한글 티셔츠가 인상적이다.
관련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091121231&code=960801
소녀시대 영어로 적어놨네 ㅋㅋ